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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동물영상 8월3주ㅣ 시상이 떠오른다 *꼭 소리 키우고 감상하세요! l 시상이 떠오른다 버스킹을 시작한 아티스트 ㅣ 바람아 나한테 왜구래? 어어어어 바람아 이러지 마 ㅣ 허공을 가르는 이빨들 가운데에 보이지 않는 뼈가 있는 걸까. ㅣ 주모! 여기 한 잔 더! 꿀컥 꿀컥 꿀컥 꿀꺽 캬아! ㅣ 일하다 빡친 남자 일 즘 흐즈 이긋드라... 당신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평일엔 동물뉴스, 주말엔 동물움짤을 업로드해오. 꼬리story(@ggori_story)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316명, 팔로잉 625명, 게시물 155개 - 꼬리story(@ggori_story)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지진을 미리 예측한 대만의 고양이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지진을 미리 예측한 대만의 고양이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지진을 미리 예측한 대만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지진을 미리 예측한 대만의 고양이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지진을 미리 예측한 대만의 고양이들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
고양이 덩치가 공룡만 했다면? 우리의 일상은 어땠을까? 만약 고양이가 공룡처럼 거대한 덩치를 가졌다면, 우리의 일상은 어땠을까? 러시아 작가 안드레이는 '이 재미난 상상력'을 가진 즉시 작품으로 구현하여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그가 표현한 '공룡처럼 거대한 고양이의 일상'을 소개해드립니다. 1. 낮잠 자는 고양이들 인스타그램 @odnoboko 더워요 뀨우. 흔한 길거리 풍경. 2. 누워서 장난치는 아깽이들 인스타그램 @odnoboko '쿵쾅! 쾅쾅! 쿵쿵!' 장난치는 소리부터가 달라요. 3. 입구를 막고 자는 냐옹이 인스타그램 @odnoboko 그리고 구석에 갇힌 인간ㅋㅋㅋ 4. 반려동물 동반 식당의 일상 인스타그램 @odnoboko 생선튀김이랑 우유 언제 나와요? 흐음. 5. 기차역에서 우다다 인스타그램 @odnoboko 기차 탈선하겠어요. 6. 먹을 것..
'아름다운 자연 장관' 거북이 등에서 날아오르는 수십 마리의 나비들 폴란드 사진작가 휴버트 씨는 아프리리카 마베이스후브 가메 국립공원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물웅덩이에서 나온 거북이 등에 수십 마리의 나비가 내려앉은 이 사진은 마치 스테고사우르스 공룡을 연상하게 합니다. 출처: Hubert Janiszewski/Caters News 멀리서 이 모습을 목격한 휴버트 씨는 이 아름다운 광경에 감동하여 한동안 바라보기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멋진 장면을 망원경으로 멀리서 바라보며 저와 동료들 모두 감탄했어요." 출처: Hubert Janiszewski/Caters News 하지만 거북이와 수십 마리의 나비를 촬영하던 그는 곧 거북이가 물웅덩이에 갇혀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거북이는 작은 턱을 넘지 못해 물 안으로 계속 미끄러져 떨어졌고, 그때마다 수십 마..
소녀와 핏불의 아름다운 우정 "너 없인 못 살어" 사진 속의 소녀 스칼렛과 핏불 레보스키는 세상에서 가장 끈끈한 우정을 가진 친구입니다. 스칼렛과 레보스키는 4년 전 유기견보호소에서 만났습니다. 함께 할 반려견을 입양하기 위해 부모님과 보호소에 방문한 스칼렛은 생후 10주의 레보스키를 보자마자 바로 사랑에 빠졌습니다. 레보스키 역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스칼렛을 아장아장 따라다니며 둘은 모든 것을 함께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4살이던 스칼렛은 자신의 예쁜 옷을 레보스키에게 입혀주었고, 레보스키는 남자였지만 싫은 내색 없이 공주가 되어 소꿉놀이에 참여했습니다. 그중 레보스키가 가장 좋아했던 취미는 스칼렛의 품에 안겨 따뜻하게 즐기는 낮잠이었습니다. 소중한 친구의 품에서 눈을 감고 달콤한 꿈에 빠지는 것이죠! 스칼렛이 8살이 된 지금까지도 45kg의 육..
페인트 칠하는 날, 대형사고 친 고양이 ㅋㅋㅋ 고양이 메이지는 태어난 지 6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헐크가 연상될 정도로 에너지가 넘치는 아기 고양이입니다. 메이지의 취미는 두루마리 휴지 찢기와 비닐봉투로 돌진하기. 특히, 비닐봉투만 발견하면 눈이 뒤집혀 돌진하곤 합니다. 메이지는 비닐봉투로 돌진하며 걸리적거리는 건 모두 엎어버리죠. 램프를 쓰러트리고 커튼을 뜯고 식탁 위에 있는 접시는 모두 바닥으로 던져버립니다. 하지만 집사 홀리 씨는 메이지의 활발한 성격을 사랑합니다. "에너지 넘치는 고양이의 자연스러운 행동일 뿐이고, 녀석이 행복하다면 저는 괜찮은걸요." 그러나 메이지를 너무 사랑하는 홀리 씨는 녀석이 아무리 사고를 치고 다녀도 항상 너그럽게 넘어갔죠. 딱히 메이지의 행동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날만..
웃긴 동물영상 8월2주ㅣ 웃으면 복이 와요 ㅣ 웃으면 복이 와요 아.,아마도요. ㅣ 고양이 에코ㅋㅋㅋㅋ 사랑스러운 에코 효과ㅋㅋㅋㅋㅋ ㅣ 원숭이에게 마술을 보여줬더니 우와 개신기해!!! ㅣ 이놈스키 말 좀 들어 스키야! ㅣ 제발 좀 꺼져 건들지마 꺼져 ㅣ 나 유도 배운 강아지야! 까불지 마! 당신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평일엔 동물뉴스, 주말엔 동물움짤을 업로드해오. 꼬리story(@ggori_story)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316명, 팔로잉 627명, 게시물 151개 - 꼬리story(@ggori_story)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뭐죠 이 달콤한 팝콘 냄새는?" 자꾸 맡게되는 댕댕이 발냄새 테스트 어디선가 풍겨오는 달콤한 팝콘 향기. 음. 매콤한 양념을 뿌린 과자 냄새 같기도 하고. 출처: The DODO 지금 댕댕이 발냄새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중입니다. "훔하 훔하. 이 냄새는 팝콘인가요? 혹시 브리토?" 또 다른 실험 참가자. (댕댕이 발바닥을 코에 가져다 댄다) "으음~ 굿 스멜. 감자칩이군요?" 모두 아시겠지만, 이 달콤하고도 향기로운 냄새의 정체는 바로 댕댕이 꼬순내입니다! 혹시 댕댕이 발바닥에 팝콘이라도 낀 걸까요? 음. 안 꼈네요. 그렇다면 댕댕이 발바닥에선 왜 달콤한 냄사가 날까요? 바로 두 가지의 박테리아! 프로테우스(proteus)와 슈드모나스(pseudomonas) 때문입니다. 댕댕이는 발바닥에 땀샘이 있는데, 땀을 흘리게 되면 두 박테리아가 발바닥 패드 사이와 털에서 증식..